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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석탄발전 금융지원 중단 가시화…함몰 비용은? 건설업계 ‘발 동동’

정부, 이달 美 바이든 기후정상회의서 ‘공적 금융지원중단’ 선언 계획 관련 업체 340여 개 일자리·실적 감소 불가피·…업계 “지원 중단엔 방법 없어”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정부가 이번 주 열리는 세계 기후정상회의에서 국내 기업의 해외 석탄발전 수출에 대한 공적 금융 중단을 공식 선언할 방침이다. 건설업계는 해외 석탄발전 관련 일자리 감소와 실적감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20일 청와대 관계자 전언에 따르면 오는 22~23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초청 기후정상회의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