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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결론…GS건설 ‘분식회계 피해’ 투자자들, 집단소송 패소

‘1심 패소’ 투자자 15명 청구 모두 기각 “매출·영업이익 등 과대계상해 피해 입어” 주장

[토요경제=김동현 기자] GS건설의 분식회계로 ‘주가 폭락’ 피해를 입었다며, 투자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집단소송을 제기했지만 패소했다.18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홍기찬 부장판사)는 김모 씨 등 GS건설 투자자 15명이 GS건설을 상대로 낸 증권 관련 집단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제기한 소송은 증권 거래 중 생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