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본 기사

건설/부동산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탄력받나…법원, 한진칼 신주발행 허용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지배 강화 목적 아냐”

[토요경제=김동현 기자]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위한 한진칼의 유상증자에 반발해 사모펀드 KCGI가 가처분을 신청했으나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법원이 한진칼의 손을 들어주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탄력을 받게 됐다. 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이승련 수석부장판사)는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 그레이스홀딩스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