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데카, 골프거리측정기 수출 1억 달러 돌파

김시우 기자 승인 2020.11.20 13:48 의견 0
(자료=골프존데카)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골프존데카는 골프 거리측정기 수출 1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골프존데카는 2008년 수출을 시작한 이후 GPS 골프 거리측정기, 레이저 골프 거리측정기 등의 제품들을 출시했다. 대표상품 골프버디는 올해 9월 현재 수출 1억 달러를 돌파했다.

골프존데카는 세계 170여 국가의 골프 코스 데이터베이스를 4만 개 가량 구축했다. ‘골프 코스 변화량 모니터링 시스템’을 적용해 DB 업데이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글로벌 거리측정기 시장의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골프존데카는 수출 1억 달러 돌파를 기념해 감사이벤트 ‘골프버디를 찍어라!’를 진행한다.

다음달 4일까지 골프버디를 직접 사용하거나 함께 라운드하는 골퍼의 모습을 사진 찍어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스마트워치, 골프용품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내용은 코비스스포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골프존데카 정주명 대표는 “골프 코스 DB 최신화 작업을 지속하고 고객과의 소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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