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올해 주요 도시에 1만9200가구 공급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1.12 09:34 의견 0

DL이앤씨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자료=DL이앤씨)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DL이앤씨는 올해 전국 주요도시에서 1만929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 472가구와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 1409가구를 시작으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 1113가구, 의정부 발곡공원 650가구, 고덕 강일 593가구, 인천 검단 419가구, 안양 냉천 1630가구 등이다.

e편한세상 가평 퍼스트원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472가구 규모다. ‘e편한세상 영종국제도시 센텀베뉴’는 지하 2층~지상 29층 16개동, 전용면적 84, 98㎡ 1409가구 규모다.

두 단지 모두 리뉴얼을 통해 새로 거듭난 e편한세상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설계인 C2 하우스를 지역 내 첫 적용할 예정이다.

이어 2월에는 e편한세상 거제 유로스카이를 분양할 계획이다. 지하 1층~지상 34층, 8개 동, 1113가구 규모다. 지난 2019년 완판한 'e편한세상 거제 유로아일랜드'와 함께 2000여 가구의 e편한세상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예정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최고의 삶을 선사하겠다는 브랜드 가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신축년에도 고품격 주거공간을 선보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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