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그룹 디에스앤, 코로나 의료진 바디 케어 제품 기부

김시우 기자 승인 2021.01.12 09:49 의견 0
대상그룹 디에스앤이 의료진을 위해 바디 케어 제품 2만 개를 기부하고 있다.

[토요경제=김시우 기자] 대상그룹 디에스앤이 코로나19 사태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해 12일 디에스앤 대표 브랜드인 100LABS ‘엄마의목욕탕레시피 바디필링패드’ 2만 개를 기부했다.

디에스앤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대한간호협회의 추천에 따라 인천시의료원,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부산시의료원, 울산대병원, 마산의료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2500여 명에게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장기간 이어진 코로나 사태로 일선에서 수고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개인위생 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것이다.

대상그룹 관계자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의료진에게 구호 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면으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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