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비공개 시범 테스트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1.28 17:00 의견 0

(자료=라인게임즈)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라인게임즈는 28일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비공개 시범 테스트(CBT)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첫 CBT로 지난해 11월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을 통해 모집된 안드로이드OS 유저 1만5000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4일까지 계속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사전 체험해볼 수 있다. 또 칸노 요코 작곡의 원작 BGM과 오케스트라 BGM 등을 즐길 수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얻어진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추가 개발을 진행한다. 올해 중 대항해시대 오리진을 모바일 및 PC 멀티 플랫폼으로 선보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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