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엑소스 히어로즈’, 세 번째 정규 시즌 개막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1.29 10:49 의견 0

(자료=라인게임즈)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라인게임즈는 29일 모바일 RPG '엑소스 히어로즈'의 세 번째 정규 시즌 ‘BLOODED RHAPSODY’를 선보였다.

시즌2 ‘북풍’에 이어 4달 만에 공개한 이번 시즌은 신규 국가인 왕국 ‘세인트 웨스트’를 배경으로 ‘존 돈크’ 및 ‘캐리’, ‘네메리스’ 등의 새로운 인물이 등장한다. 주인공 ‘제온’과 그 일행이 모험을 통해 겪는 다양한 이야기로 구성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토리의 첫 단락인 챕터15를 오픈하고 유저 계정 최대 레벨을 기존 60에서 65로 상향하는 한편 신규 캐릭터 존 돈크, 캐리, 네메리스에 대해 다음달 4일까지 확률업 이벤트를 연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정규 시즌 개막을 기념해 지난 14일부터 진행한 사전 예약 참여 유저에게 ‘골드 페이트코어 선택권’ 및 ‘3000 제스’, ‘염색쿠폰 100개’, ‘뮤 5개’ 등을 지급한다.

또한 다음달 11일까지 ‘리피의 7일간의 선물’ 이벤트를 통해 기간 중 7일간 접속할 경우 ‘전용 무기 선택권’을 선물하며 25일까지 매일 1회에 걸쳐 11회 고급 영입을 최대 10회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저작권자 ⓒ 토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