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로얄 크라운’, 사전예약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2.09 15:06 의견 0

(자료=라인게임즈)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라인게임즈는 9일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배틀로얄 MOBA '로얄 크라운'의 그랜드론칭에 앞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로얄 크라운은 지난해 4월 동남아 등 글로벌 168개 국가에 소프트론칭 및 스팀 얼리엑세스로 먼저 선 보인 바 있다.

이달 말 국내와 일본, 대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배틀로얄과 MOBA장르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마법과 공학이 공존하는 중세 판타지 세계를 배경으로 최대 30명의 유저가 동시 플레이를 통해 최후의 생존자가 되기 위한 경쟁을 펼친다.

또한 검사, 궁수, 마법사 등 다양한 직업의 캐릭터 20여 종을 수집할 수 있다.

사냥 및 채집에 기반한 재료 파밍을 통한 전략적 성장 및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스킬을 활용한 전투 등 다양한 재미요소를 갖추고 있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사전예약을 기념, 참가한 모든 유저에게 그랜드론칭 후 사용할 수 있는 챔피온 스킨 ‘나비 요정 벨라 세트’와 스프레이 아이템 ‘비웃는 키키’를 선물한다.

로얄 크라운은 멀티 플랫폼 타이틀로 안드로이드OS 및 iOS 등 모바일을 비롯해 PC(Steam) 플랫폼을 통해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다. 각각의 플랫폼 특성에 부합한 UI 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토요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