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프야 2020 슈퍼스타즈’, 편의성 높인 신규 시스템 선보여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2.17 16:41 의견 0

(자료=게임빌)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게임빌 ‘게임빌프로야구 2020 슈퍼스타즈’가 육성 편의성을 높이는 신규 시스템을 선보인다.

게임빌은 17일 겜프야 2020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G 포인트 및 스킬 포인트 트레이너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나만의 선수 시나리오 내에 'G/S 샵'을 추가했다.

G/S 샵에서는 훈련 실패를 방지하는 ‘위험 감지 장치’, 지정한 3인의 트레이너만 인연의 대상이 되는 ‘프라이빗 파티 룸’ 등을 G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다.

스킬 포인트로 구매 가능한 시설은 추후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나만의 선수를 육성할 경우 G 포인트와 스킬 포인트의 최대치 제한도 해제한다.

또 보유하지 않은 레전드 트레이너를 미리 사용해 볼 수 있는 ‘체험용 트레이너 시스템’을 도입한다. 나만의 선수를 육성하면 각 4종의 타자 및 투수 트레이너를 제공하며 이 중 1명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새로운 듀얼 타입 트레이너도 등장한다. 이집트 신들에서 모티브를 따온 ‘아누비스’는 레전드 등급 ‘미스틱 유니콘즈’ 특화 트레이너다. 정신과 지능 속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게임빌은 다음달 2일까지 ‘아누비스 영입 확률 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500 다이아’, ‘프리미엄 10+1 쿠폰’을 획득할 수 있는 ‘겨울의 마지막!’ 출석 체크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크루얼 푸마즈 시나리오 상향, 광고 시청 보상 개선 등 각종 편의성을 향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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