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 배틀로얄 MOBA ‘로얄 크라운’ 그랜드 론칭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2.24 14:55 의견 0

(자료=라인게임즈)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라인게임즈는 배틀로얄 MOBA(Multiplayer Online Battle Arena) '로얄 크라운'을 그랜드 론칭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글로벌 168개 국가에 소프트 론칭한 로얄 크라운은 이번 그랜드 론칭으로 국내와 일본, 대만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모바일과 스팀(Steam) 멀티플랫폼을 통해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이 게임은 배틀로얄의 재미와 MOBA 장르의 장점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전사’, ‘원딜러’, ‘서포트’, ‘마법사’, ‘탱커’ 등 캐릭터 20여 종을 활용해 전략적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최대 30명의 유저가 동시 참전해 서로의 전략을 겨룰 수 있으며 유저 플레이 성향에 따라 솔로 모드와 팀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라인게임즈는 이번 그랜드 론칭을 기념해 이달 초부터 진행한 사전예약 이벤트 참가 유저들에게 챔피언 스킨 ‘나비 요정 벨라 세트’를 비롯해 스프레이 아이템 ‘비웃는 키키’를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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