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청약…다양한 교통 호재 풍부

총 1721세대,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59~84㎡ 중소형으로 구성
서울~세종 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등 교통 호재 예정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 풍부한 배후수요 기대

토요경제 승인 2021.02.25 09:34 의견 0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조감도 (자료=현대건설)

[토요경제] 현대건설이 분양중인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단지 주변으로 다양한 교통 호재가 예정돼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대건설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이 분양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721세대로 구성됐다.

전용면적은 ▲59㎡A 392세대 ▲59㎡B 54세대 ▲59㎡C 380세대 ▲75㎡A 110세대 ▲75㎡B 110세대 ▲84㎡A 489세대 ▲84㎡B 186세대 등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이 대다수다.

청약 접수 일정은 이달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당해, 24일 1순위 기타, 25일 2순위다.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달 4일, 정당 계약은 15일~21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경전철 에버라인 둔전역과 보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노선을 통해 지하철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기흥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환승하여 서울 강남, 경기 분당, 수원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광역버스 정류장이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한 서울 접근성도 높다.

용인IC를 통한 영동고속도로 진입이 쉽다. 단지 주변으로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국지도 57호선(용인~포곡) 도로 등이 계획돼 있다. 개통 시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가 위치한 용인시 처인구는 SK하이닉스와 국내·외 50개 이상 반도체 업체가 입주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 중이다.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용인시는 용인테크노밸리와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예정), 용인 국제물류4.0 물류단지(예정) 등이 위치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성도 갖췄다. 전 세대에 안방 드레스룸이 적용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자랑한다. 전용면적 59㎡A, 59㎡B, 75A㎡A, 84㎡A 등 1000여 세대 경우,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되어 맞통풍 및 채광이 우수하고, 75㎡, 84㎡에 팬트리와 현관 수납장(일부 타입 제외)이 적용돼 수납공간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은 인근에 예정된 서울~세종 고속도로(예정),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교통은 물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 다양한 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신규 단지”라며 “여기에 1721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대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번지(지하철 신분당선 동천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애드버토리얼=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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