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 e편한세상 울산·주안 청약 흥행…최고경쟁률 231대1

4월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 5월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 등 공급

김자혜 기자 승인 2021.04.08 09:36 의견 0
e편한세상 진천로얄하임 투시도 (자료=DL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DL건설(옛 대림건설)이 지난달 e편한세상 1순위 청약 접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천 주안에서는 최고경쟁률 231대1 사례도 나왔다.

DL건설은 지난 3월 23일 1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e편한세상 울산역 어반스퀘어’는 평균 19.4대 1, 최고 경쟁률 57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 주안에서도 1순위 마감을 이어갔다.

지난달 30일 ‘e편한세상 주안 에듀서밋’은 1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17.69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특히 최고 경쟁률은 231.5대 1에 달했다.

e편한세상 주안 에듀서밋은 인천 주안동에 공급되는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다.

전 타입 드레스룸과 펜트리, 발코니 등을 적용하여 공간 효율성을 높였다.

DL건설은 4월과 5월에도 충청과 경기권에서 e편한세상 분양을 받는다.

4월에는 충청북도 진천군에서 ‘e편한세상 진천 로얄하임’의 분양을 준비 중이다.

지하 1층~지상 26층 5개동, 총 400세대로 전용면적 84㎡, 115㎡로 구성됐다. 진천에 들어서는 첫 메이저 브랜드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5월 분양 예정인 ‘e편한세상 죽전 프리미어포레’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에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0층 6개동, 총 430세대 전용면적 84㎡ 단일 주택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DL건설 관계자는 “소비자 수요를 분석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입지선정이 분양 성공의 요인”이라며 “e편한세상의 브랜드 파워와 DL건설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3월 분양단지의 조기 완판과 향후 분양 단지들의 흥행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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