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31번째 신규 캐릭터 ‘리오’ 등장

임재인 기자 승인 2021.06.11 09:07 의견 0
(자료=카카오게임즈)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카카오게임즈가 함께 서비스하는 PC온라인 전략생존게임 ‘이터널 리턴’’이 10일, 31번째 신규 캐릭터 ‘리오’를 출시했다.

‘리오’는 빠른 공격 형태인 ‘단궁’과 강한 공격 형태인 ‘화궁’을 주무기로 사용한다. 또한, 상황에 맞게 활 및 화살을 변경하여 각기 다른 공격 형태와 스킬 추가 효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는 캐릭터다.

주요 스킬은 ▲ 무기를 단궁과 화궁으로 변경하는 ‘카에유미’ ▲ 지정한 방향으로 강력한 화살을 발사하는 ‘하나레’▲지정한 방향으로 뛰어올라 공격 사거리 내의 최대 3명에게 화살을 발사하는 ‘비상’ ▲무기 종류에 따라 지정한 방향으로 3개의 화살을 빠르게 발사하는 ‘연사’, 적중한 대상의 이동 속도를 감소 시키는 ‘정사필중’ 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규 캐릭터 추가와 게임 중 팀원을 살려 반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부활’ 기능이 듀오 및 스쿼드 모드에 도입되었으며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혼자서 미리 연습해 볼 수 있는 연습 모드가 추가됐다. 또 지역 내 재료 분산 배치를 조정하여 재료 쏠림 현상을 완화하는 등의 밸런스 조정 작업도 함께 이뤄졌다.

이 밖에 ‘쇼이치’ 캐릭터를 위한 암살자 컨셉의 신규 스킨 ‘히트맨 쇼이치’가 추가되었으며 아야의 하트, 최고, 눈물, 경고 및 재키의 최고, 눈물, 화남, 당황 이모티콘이 출시되었다. 아야의 이모티콘은 쿠폰 시스템 런칭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획득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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