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 신규 보스 등장

임재인 기자 승인 2021.07.22 10:17 의견 0
(자료=게임빌)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게임빌(대표 이용국)은 ‘아르카나 택틱스: 리볼버스’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침공’ 콘텐츠의 신규 보스로 5성 영웅 ‘그랜드마스터’와 ‘데미갓’이 등장한다. ‘그랜드마스터’는 위저드 계열 영웅으로 강력한 기본 공격과 마법 스킬을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클레릭 계열 영웅인 ‘데미갓’은 회복과 방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어 활용성이 높다.

신규 보스로 등장하는 두 영웅은 침공 스테이지를 클리어 해 얻을 수 있는 ‘침공 상자’에서 영혼석을 획득하면 보유 및 활용이 가능해 진다.

대규모 업데이트의 핵심 컨텐츠인 '길드레이드'는 격주로 진행되며, 길드원들과 함께 보스 몬스터 ‘고블린의 왕’을 처치하면 길드 랭킹과 피해량에 따라 게임 내 각종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길드원들은 보유한 아르카나 스프레드 당 1회씩 하루에 총 5회까지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전투 참여 횟수는 매일 초기화 된다. 아르카나 소환 마일리지인 ‘별의 기억’과 ‘연성 시스템’이 새로 추가된다.

별의 기억은 ‘기억의 상점’을 통해 ‘찬란한 오색 아르카나’, ‘운명석’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 할 수 있다. ‘연성 시스템’은 같은 등급의 유물과 영혼석을 상위 등급의 유물과 영혼석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유저들의 전력 상승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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