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33.18대 1 경쟁률로 청약 마감

신유림 기자 승인 2021.07.22 10:46 의견 0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투시도 <자료=반도건설>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반도건설이 시공하는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가 지난 20일 평균 33.18대 1의 높은 경쟁률로 해당지역 1순위 청약을 마감했다.

반도건설이 선보인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는 특화설계와 초품아 학세권, 각종 공원 등의 숲세권을 갖춘 입지로 관심을 끌며 특별공급에서 99가구 모집에 889명이 신청해 평균 8.9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오창 반도유보라 퍼스티지 1순위 해당지역 청약접수 결과 전체 14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4712명이 신청해 평균 33.18대 1, 최고 112.5대 1(84㎡C타입)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용면적별로는 △59㎡가 83가구 모집에 723명이 접수해 8.71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고 △74㎡는 18가구 모집에 332명이 청약해 18.44대 1 △84㎡A는 13가구 모집에 1228명이 청약해 94.46대 1 △84㎡B는 12가구 모집에 629명이 청약해 52.42대 1 △84㎡C는 16가구 모집에 1800명이 청약해 11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8일, 정당 계약은 다음달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의 금융혜택이 제공된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각종 개발호재의 미래가치와 각리공원, 진통공원 등을 끼고 있는 숲세권에 초품아 학세권까지 갖춘 탁월한 입지 등으로 실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준 것 같다”면서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반도유보라의 고객맞춤형 특화설계를 바탕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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