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저축은행, 65세 이상 연 최대 2.3% 금리 주는 정기예금 출시

영업점 방문 가입, 최대 연 2.3% 금리 적용

김자혜 기자 승인 2021.07.22 15:57 의견 0
<사진=대신증권>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대신증권 계열 대신저축은행이 65세 이상 고객 전용 혜택상품을 출시했다.

대신저축은행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만 65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연 2.3%의 금리를 제공하는 ‘더드리고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상품은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객에 모바일 가입 고객과 동일 수준의 금리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다.

만 65세 이상만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금리는 24개월 이상 가입 시 연 2.3%, 12개월 가입 시 연 2.2%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10만원 이상, 최대 가입금액은 제한이 없다.

이 상품에 가입하려면 대신저축은행 영업점에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대신저축은행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규성 업무지원부장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고객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요구를 반영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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