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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한강메트로자이 오피스텔 이달 분양
여용준 기자  |  saintdracul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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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3  11: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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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메트로자이 투시도. <사진=GS건설>

[토요경제=여용준 기자] GS건설은 계약을 마친 경기도 김포시 걸포동 걸포3지구 한강메트로자이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200실을 이달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상 281개동이며 전용면적 별로는 24150, 4950실 등이다.

청약 일정은 20일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를 받은 후 다음날인 21일 당첨자 추첨 및 발표, 23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은 1500만원 정액제이며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이 오피스텔은 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걸포북변역에서 4개역만 경유하면 5호선·9호선·공항철도 환승역인 김포공항역에 닿을 수 있고 마곡지구까지는 20분대, 여의도(9호선 급행 기준)와 서울역도 30분대 거리다.

또 김포한강로에 인접해 서울 주요 도심과 연결되는 올림픽대로, 자유로, 강변북로 진입도 쉽다.

단지 내에는 판매시설 및 주상복합아파트와 연계한 스트리트몰이 들어설 계획이다.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메가박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가깝고 한강신도시는 물론 바로 옆 일산대교를 통해 킨텍스, 현대백화점 등으로도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GX룸 등이 들어서며 자이 원패스를 지니고 있으면 버튼 터치 없이 공동현관 자동문 열림 및 엘리베이터 호출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으로 공동현관, 조명, 난방을 제어 가능한 홈네트워크시스템도 적용된다.

또 외부 유입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세대환기 시스템, 에너지를 줄이는 로이 유리, 전력회생형 승강기가 도입 될 계획이다.

200만 화소급 CCTV와 지하주차장 비상콜 버튼, 화재·방범 문자 서비스 등 단지 내 안전장치도 갖춘다. 지하 주차장은 법정기준보다 넓은 가로 2.4~2.5m이며 주차할 수 있는 자리를 알려주는 주차 유도시스템도 적용된다.

한강메트로자이 오피스텔은 다양한 수요층을 위해 기존 원룸보다 넓은 전용면적 24와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전용면적 49로 나온다.

빌트인 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시스템 에어컨 등 풀옵션을 제공하며 2.4m의 천장고로 개방감도 높였다.

견본주택은 현장 인근인 김포시 걸포동 336-1번지에 있다. 입주 예정은 20208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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