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마른 풀 사이 '창공'

김연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15: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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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연수기자
사진=김연수기자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봄비 탓인지 하늘은 높고 파랗다. 그러나 산재에 있는 현실의 어려움은 여전하다. 마른 풀 사이로 보이는 창공처럼 멀다 해도 희망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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