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세자릿수 규모 경력직 뽑는다…전면 비대면 면접 진행

임재인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0 09:54:39
  • -
  • +
  • 인쇄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대면 면접 전환 가능성↑
5월 8일까지 접수…기업 간 중복 지원도 가능
자료= 컴투스 그룹 홈페이지
자료= 컴투스 그룹 홈페이지

[토요경제 = 임재인 기자] 컴투스 그룹의 컴투스홀딩스, 컴투스, 컴투스플랫폼, 컴투버스, 펀플로 등 5개 주요 기업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금 원클릭!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컴투스 그룹 대규모 경력직 채용은 내달 8일까지 진행되며 컴투스 그룹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해 지원자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전 직무로 블록체인, 메타버스, 게임제작, 게임사업, 플랫폼, 경영지원 등 6개 분야이며 세 자릿수 수준의 대규모 경력직을 채용할 예정이다.


이번 대규모 채용은 자기소개서 작성 없이 3분이면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는 ‘원클릭’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자들은 이름, 연락처 등 기본 정보와 자유 양식의 포트폴리오만 등록하면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고 5개 기업 간 중복 지원도 가능하다.


또한 ‘5분 전화 인터뷰’와 ‘화상 면접’을 활용해 대면 방식을 없애고 빠르게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 채용 관련 문의는 ‘컴투스 채용’ 카카오톡 친구 등록을 통해 1:1 개별상담이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입사와 동시에 일주일간 리프레시 휴가가 주어진다. 리프레시 휴가는 유급휴가로 지급되고 입사일부터 일주일간 누릴 수 있다. 실제 출근일은 입사일 기준 내주로 정해진다.


이와 함께 컴투스 그룹의 기업 문화와 복지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컴투스 그룹은 작년 포괄임금제를 폐지했으며 사내 식당에서 조식‧중식‧석식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매년 200만원 상당의 복지카드를 비롯해 다양한 직원 중심의 복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컴투스홀딩스 관계자는 “현재 비대면 면접으로 진행 예정이지만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일상생활 복귀가 추진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대면 면접으로 전환될 수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재인 기자 임재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