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창립기념 발전소 주변 환경 정화 활동 나서

이승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3 00: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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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농약병 등 영농 폐기물 수거 활동 펼쳐
▲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직원과 풍산읍 새마을지도자들이 지난 1일 합동으로 발전소 주변인경북 안동시 풍산읍 일원에서 환경 전화 활동을 벌였다. <사진=한국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지난 1일 회사 창립 23주년 기념일을 맞아 풍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합동으로 발전소 주변 지역 영농 폐기물(농약병 등) 수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남부발전 직원과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이 힘을 모아 농촌 지역 환
경오염의 주범인 영농 폐기물을 수거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사회를 가꿔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김화섭 풍산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남부발전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활동으로 살기 좋은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상옥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조금이나마주변 지역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친환경·사회 공헌 활동에 앞장서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이승섭 대기자 sslee7@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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