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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이 27일 서울 합정관리소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한국가스공사> |
최연혜 한국가스공사 사장은 6일 간의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난 27일 인천 LNG생산기지와 서울 합정관리소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고 공사 측은 28일 밝혔다.
이날 최 사장은 인천기지의 LNG 하역 설비, 저장탱크와 합정관리소의 정압기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운영 상황을 확인했다.
최 사장은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추석 연휴기간 천연가스 공급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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