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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엔씨소프트 |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엔씨소프트가 미공개 신작 게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를 오는 9월 9일 첫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개발 중인 미공개 프로젝트의 게임명을 ‘저니 오브 모나크(Journey of Monarch)’으로 확정했다. 오는 9월 9일 티징 페이지 오픈에 앞서 게임명과 BI(브랜드 아이덴티티), 티징 일정 등을 이날 공개했다.
이번 신작의 BI는 리니지 세계관의 배경이 되는 중세의 검과 휘장을 모티브로 한다. 여정을 준비하는 게이머들에게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출정식 중 휘날리는 휘장과 칼 끝을 심볼로 시각화 했다.
이번 신작은 올해 4분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엔씨소프트는 설명했다. 회사는 내달 오픈하는 티징 페이지를 시작으로 게임에 대한 정보를 순차 공개할 계획이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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