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자산가부터 영리치까지…라이프스타일 맞춤형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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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일 열린 ‘Club1 도곡PB센터지점’ 개점식에서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내빈들과 함께 케이크 커팅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하나은행>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하나은행이 자산관리 핵심 거점으로 떠오른 도곡동에 프리미엄 자산관리 브랜드 ‘Club1(클럽원)’의 세 번째 채널인 ‘Club1 도곡PB센터지점’(이하 Club1 도곡)을 새롭게 개점했다.
지난 6일 문을 연 ‘Club1 도곡’은 지난 2021년 ‘Club1 한남’ 개점 이후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프리미엄 PB센터로 기존 ‘Club1 삼성’, ‘Club1 한남’에 이은 세 번째 Club1 브랜드 지점이다.
Club1 도곡은 하나은행 소속 세무·부동산·신탁·포트폴리오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가업승계 ▲금융투자 ▲부동산 ▲세무 ▲법률 등 자산관리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 행사 ▲프라이빗 세미나 등 전통 자산가와 영리치 고객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공간 구성에도 차별화를 뒀다. Club1 도곡은 겸양과 절제의 미학을 담은 한국 고유의 문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적용해 고객을 환대하는 프리미엄 공간으로 조성됐다. 전통 색채인 오방간색을 모티브로 한 상담실, 최고급 음향 시스템을 갖춘 소셜룸, 디지털 기반의 세미나실 등은 자산관리와 함께 문화적 경험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손님 First! 손님이 최우선’이라는 철학 아래 자산관리 역량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며 “Club1 도곡을 통해 기대를 뛰어넘는 품격 있는 서비스와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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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은행 'Club1 도곡' 내부 전경.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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