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사상 최초로 200만원을 넘었다.
14일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 개장 직후 SK하이닉스는 200만원을 넘어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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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200만원을 돌파했다/사진=연합뉴스 |
올해 초 67만원대에서 거래되다 주가가 3배 가까이 상승했다.
전일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1408조3000억원이다. 코스피에서 21.92%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이날 9시 9분 정규장에서는 전일보다 0.10% 오른 19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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