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3일 미래세대 보호 프로젝트 협약식에 참석한 문동권 신한카드 사장(왼쪽), 정갑영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회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이하 유니세프)’와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상생 모델인 ‘미래세대 보호 프로젝트’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카드와 유니세프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국내외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지원에 나선다.
국내에서는 지자체와 연계해 아동·청소년, 보호자, 교사를 대상으로 ‘마음건강 문해력’ 교육・학습자료를 지원한다. 해외 아동과 청소년에게 디지털 이용 교육과 함께 디지털 학습 기기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신한카드는 디지털 격차 해소 등 디지털 사업 전반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CDR(Corporate Digital Responsibility) 경영’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내외 비영리 기관에 총 536개의 도서관을 개관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장애인,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인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상생 경영을 지속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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