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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제공=OK금융그룹> |
[토요경제 = 박형준 기자] OK저축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정기예금보다 높은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OK파킹플렉스통장’을 리뉴얼하여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OK파킹플렉스통장은 예치한 돈을 언제든 찾아 쓸 수 있는 입출금통장 상품으로, 까다로운 우대금리 조건 없이 고금리 혜택을 준다.
OK파킹플렉스통장은 500만원 이하 예치금에는 연 3.5%(세전)의 금리를 적용하고, 3억원 이하 예치금에는 연 3.0%(세전)를 적용한다.
OK저축은행의 입출금통장을 보유하지 않은 신규 고객이라면 누구나 OK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과 영업점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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