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거래소<사진=토요경제> |
코스피지수가 약세로 출발하며 2600선이 무너졌다.
5일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는 0.63% 내린 2598.95을 나타냈다. 코스피지수는 0.1% 내린 2612.77에 개장했다가 장 초반 낙폭을 확대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매도로 돌아선 외국인과 기간 수급 압박으로 0.47% 하락하며 810.91을 나타냈다.
업종별 하락 우위다. 화학, 전기·전자, 통신장비, 금융 등이 1%대 하락 중인 가운데 IT부품, 통신서비스, 소프트웨어, 반도체, 컴퓨터서비스, 의료·정밀, 제조, 기계 장비 등은 약보합권이다. 반면 음식료담배, 출판매체, 오락, 방송서비스, 운송·부품, 기타서비스, 인터넷 등은 강보합권이다.
시가총액 상위주 대부분이 하락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에코프로(086520)가 1%대 하락 중인 가운데 HLB(028300)와 셀트리온제약(068760) 등 바이오주도 약세다. 알테오젠(196170)은 2%대 상승 중이나 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2%대, 엔켐(348370)은 5%대 주가가 빠지는 중이다.
종목별로는 압타머사이언스(291650)와 헬릭스미스(084990)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랐으며 모베이스(101330)가 21%대 우진엔텍(457550)이 17%대 강세다. 반면 에스티큐브(052020)는 12%대 하락하고 있으며 한글과컴퓨터(030520), 엠아이큐브솔루션(373170), 아이티센(124500) 등은 7%대 약세다.
원·달러 환율은 14원 40전 오른 1337원으로 상승했다. 미국 고용 지표 호조가 촉발한 달러화 강세가 환율 상승을 이끌었기 때문이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