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선 시인의 土曜 詩論] 미생(美生) 이야기2※를 읽고

정진선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3 0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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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美生) 이야기2※를 읽고

정진선



바라보면
시간 문 열고
찾아오는 마음

기쁨입니다

외로우면
턱 넘어와
잡아주는 손길

함께입니다

응원

그늘에서
꽃을 피우고

한 걸음

누구에게는
따뜻한 온기입니다

그대 이야기합니다

내가 만난 사람
아름답게
또 향기롭게

내가 바라본 세상
순수를 위하여
또 꿈을 향하여

토요경제 / 정진선 기자 sunsun3345863@hanmail.net

※ 미생(美生) 이야기2 : 이강만(한화호텔앤드리조트 대표이사) 지음, 2022년.

시인 정진선 : 한국문인협회 회원, 2013년 시집 '그대 누구였던가'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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