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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바르닭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프리미엄 닭가슴살 브랜드 바르닭은 축산물 전문 기업 동우팜투테이블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1등급 무항생제 닭고기를 본격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르닭은 제품의 품질 기준을 한층 끌어올리고, 원재료 공급의 안정성까지 강화하게 됐다.
1등급 무항생제 닭고기는 농림축산식품부 인증 기준에 따라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건강하게 사육된 닭으로, 높은 수준의 위생과 안전성을 갖춘 원료다.
협약 파트너인 동우팜투테이블은 사육부터 가공, 물류까지 통합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보유하고 있어, 바르닭은 일정하고 높은 품질의 닭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된다. 바르닭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군에 1등급 무항생제 원육을 점차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장민우 바르닭 대표는 “이번 MOU는 원재료 기준을 강화하고자 하는 내부 방침의 일환”이라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르닭은 신규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운영 중이다. 공식 온라인몰 회원가입 시 첫 구매 제품 무료 체험이 가능하며, 2만원 상당의 할인 쿠폰 패키지가 제공된다. 또한, 카카오톡 채널 추가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바르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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