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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베트남 푸드엑스포’ 에 참가한 롯데웰푸드 부스 모습.<사진=롯데웰푸드>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롯데웰푸드가 베트남 푸드 엑스포에 참가해 K-푸드로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1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2024 베트남 푸드엑스포’에 2년 연속 참가해 K-푸드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베트남 푸드엑스포는 베트남 정부가 인증하는 베트남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 박람회로, 올해는 올해는 33개국 300개 이상의 업체가 참가했다.
롯데웰푸드는 동남아, 미국 등 50개국에 수출 중인 글로벌 브랜드 ‘빼빼로’와 당류·설탕 제로 브랜드 ‘제로’, 아이스크림 3종 ‘스크류바·수박바·티코’,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파스퇴르’ 등을 선보였다.
또한 건강식 가정간편식 브랜드 ‘식사이론’의 식물성 만두 시식과 빼빼로 증정 등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K-푸드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고 성장 잠재력이 큰 베트남 현지에서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선보이고 반응을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현지 소비 트렌드를 고려한 수출 전략을 추진해 베트남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롯데 브랜드가 좋은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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