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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가 건강하고 가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신제품을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오뚜기가 건강하고 가뿐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매콤닭가슴살 카레’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건강한 식단 관리를 지향하는 이들이 늘면서 건강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HMR)이 대세로 떠오르는 추세다. 이에 오뚜기는 ‘매콤닭가슴살 카레’ 제품을 출시해 간편식 시장 내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고 라인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매콤닭가슴살 카레’는 100% 국산 닭가슴살과 병아리콩, 양배추, 볶은 양파, 당근 등 부재료를 넣어 건강한 맛을 살렸으며 100㎉라는 부담 없는 칼로리로 식단 관리 중에도 즐길 수 있다.
또한 휴대성을 높인 1인분 파우치 타입으로 조리법도 매우 간편하다. 개봉 후 전자레인지에 세워 30초간 데우거나 봉지째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3분간 가열하면 완성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 관리를 중시하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늘면서, 가뿐한끼를 통해 닭가슴살과 다양한 채소를 활용해 부담 없는 칼로리로 즐길 수 있는 매콤닭가슴살 카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는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를 통해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해 가고 있다. 현미밥, 곤약볶음밥 4종, 닭가슴살 짜장, 곤누들 비빔국수 등 총 8종 라인업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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