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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오른쪽 세 번째)이 지난 9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사내 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정보보호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9일 ‘정보보호의 날’을 맞아 서울 강남구 본부와 서울 강서구 IT센터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슬로건은 ‘정보는 소중하게, 보안은 철저하게!’로 실생활 속 정보보호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앙회는 이번 활동이 임직원의 보안 인식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 회장은 “디지털 시대에는 작은 부주의도 큰 보안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이 생활 속 정보보호 실천의 계기가 돼 조직 차원의 보안 문화가 더욱 공고히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보보호의 날’은 사이버 위협에 대한 국민 인식을 높이고 정보보호의 생활화를 장려하기 위해 정부가 매년 7월 둘째 주 수요일로 지정한 법정기념일이다.
토요경제 / 김소연 기자 ks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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