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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증권의 유튜브채널의 인기 콘텐츠 리서치라이브가 동시접속자 1000명을 기록했다. <사진=삼성증권> |
삼성증권이 이달 23일까지 유튜브 라이브 방송 동시접속자 1000명을 돌파를 기념해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공식 유튜브 채널 'Samsung POP'에서 장 마감 후 매일 오후 4시 리서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왔다. 삼성증권의 대표 애널리스트들이 출연해 시황을 분석하고 투자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콘텐츠다.
리서치라이브는 구독자가 꾸준히 쌓이면서 지난 3일 동시접속자 1000명을 돌파했다. 정명지 투자정보팀장의 2분기 주식 시장의 트렌드를 분석한 마켓셰프 콘텐츠를 보기 위해 동시간 1000명 이상의 시청자가 접속했다. 통상 증권사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의 동시접속자가 100~200명 수준이다.
삼성증권은 이를 기념해 시청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3일까지 7일간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고 채널을 구독하면 1000명을 추첨해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방일남 미디어 전략팀장은 "투자자들이 삼성증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뢰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즐기고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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