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농협생명은 내년 2월까지 본사 1층에서 별도 입장 절차 없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가능한 헬스케어 라운지를 운영한다. 윤해진 대표이사가 ‘뇌건강 놀이터’를 체험하는 모습. <사진=NH농협생명> |
NH농협생명은 내년 2월까지 서울 서대문구 본사 1층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체험 라운지에서는 체성분 분석기 ‘InBody970’로 수분 건강 및 세포 건강 등을 확인 할 수 있다. 또 신체 균형 능력, 다리 근육량, 다리 근력 등 검사 기능을 갖춘 ‘FRA'를 통해 개개인의 균형 능력을 평가하고 균형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 방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 동작 인식 기반 헬스케어 장비 ‘VIRTUAL MATE(버추얼메이트)’를 활용해 개인의 자세, 관절 움직임 평가로 개인 맞춤형 운동 콘텐츠를 안내한다.
라운지에서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음성을 인식해 치매 예방을 위한 훈련 및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뇌 건강 놀이터’도 체험해 볼 수 있다.
농협생명은 라운지를 운영하는 기간 동안 체험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라운지 내 비치된 이벤트 응모함에 명함 등 연락처를 남기면 매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 라운지는 지난 9월 NH농협생명-인바디-AAI헬스케어 3자 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이다. 별도 입장 절차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윤해진 대표는 “헬스케어 체험 공간을 시작으로 3사가 함께 다양한 건강 융합 콘텐츠로 확장 시켜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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