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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 CI |
카카오가 멀티모달 기반 거대언어모델(LLM) ‘허니비’를 공개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이종호 장관 주재로 ‘제5차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를 개최했다.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는 국가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민‧관이 모여 함께 정책과 투자방향,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는 대표급 협의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는 이날 열린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에서 멀티모달 LLM ‘허니비’를 최초 공개했다. 허니비는 카카오가 지난해 10월 공개할 예정이었던 언어모델 ‘코지피티(KoGPT)’와는 별개로 새로 개발한 인공지능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니비’는 오픈소스 기반으로 제작된 LLM이다. 카카오는 허니비를 최초 공개한 금일 중으로 오픈소스 플랫폼에 올릴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공지능 최고위 전략대화에는 초거대 AI 기업인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내정자, 배경훈 LG AI연구원 원장, 김영섭 KT 대표 등과 강성훈 스튜디오랩 대표, 이동윤 앙트러리얼리티 대표, 김녹원 딥엑스 대표, 유수연 네이션에이 대표, 김정현 리빌더 에이아이 대표 등 올해 CES에서 혁신상을 받았던 AI 대표주자들이 참석했다.
토요경제 / 최영준 기자 cyj@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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