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신년 시즌을 맞아 뉴욕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콘셉트의 한정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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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 쉐이크쉑, 홀스래디쉬 시리즈 한정 판매/사진=SPC그룹 |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은 홀스래디쉬 소스를 활용한 시즌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즐겨 쓰이는 홀스래디쉬 소스를 접목해 브랜드의 뉴욕 정체성을 강조했다.
대표 메뉴인 ‘홀스래디쉬 스테이크하우스 버거’는 블랙 앵거스 비프 패티에 버섯 튀김과 크리스피 어니언을 더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함께 출시된 ‘홀스래디쉬 프라이’와 ‘홀스래디쉬 치킨 바이트’는 홀스래디쉬 소스의 알싸한 풍미를 살린 사이드 메뉴다. 신제품은 오는 3월5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출시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해피포인트 앱을 통해 랜덤 쿠폰 이벤트를 운영하며 다음달 28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세트 업그레이드 쿠폰을 제공한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뉴욕에서 시작된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메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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