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쇼핑을 넘어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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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블루밍 콘서트 관련 키 비주얼 /이미지=신세계백화점 |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센텀시티·하남점에서 ‘2026 블루밍 스프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총 4주간 진행된다.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미니콘서트와 함께 앙상블·재즈·에스닉 퓨전 등 전문 공연팀의 무대가 9일 동안 펼쳐진다.
강남점에서는 화제의 뮤지컬 ‘렘피카’ 미니 콘서트도 마련된다. 정선아·손승연·조형균 등 주요 배우들이 출연해 공연을 선보인다.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아크 기타 앙상블, 재즈 뮤지션 노태헌 밴드, 에스닉 퓨전 그룹 두번째달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도 참여해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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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세계백화점 블루밍 콘서트/사진=신세계백화점 |
신세계백화점은 공연 기간 동안 제휴카드로 F&B 단일 브랜드에서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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