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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8일 교보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서 수여식에서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왼쪽에서 세번째) 및 김철웅 금융보안원장(네번째) 등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교보생명> |
교보생명은 보험업무(FP(재무설계사), GFP(법인컨설턴트), 다이렉트채널 범위를 포함해 홈페이지(보험서비스) 서비스 분야에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통합인증제 ISMS-P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ISMS-P 인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공동 주관하는 정보보호 관련 통합 인증 제도다.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 대책 요구사항, 개인정보 처리 단계별 요구사항 등 3개 영역에서 총 102개의 항목으로 인증 기준 적합 여부를 평가한다.
교보생명은 이번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약 10개월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정보보호 관리체계를 수립했다.
이 과정에서 금융보안원으로부터 고객 정보에 대한 적법한 수집·이용·제공·파기 등을 위한 요건과 이를 위한 보안 및 기술력에 대한 안정성과 신뢰성을 인증받았다.
보험업계에서 FP, GFP 분야까지 ISMS-P 인증을 획득한 것은 교보생명이 첫 사례다.
편정범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은 "향후에도 교보생명은 고객정보를 다루는 금융회사로서 고객 정보보호 관리에 완벽을 추구하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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