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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쌀나눔 행사는 공영홈쇼핑이 지난달 30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사랑의 쌀나눔 릴레이 캠페인 등 ESG상생파트너십 업무협약을 맺고 사회공헌활동에 대해 상호 협력 활동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운영하는 푸드뱅크사업은 결식아동, 독거노인, 재가장애인 등 저소득계층에게 식품, 생활용품 등을 지원해주는 물적자원 전달사업이다. 전국적으로 445개소의 광역 및 기초 푸드뱅크, 푸드마켓을 설치 운영해 결식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계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쌀을 전하게 되었다”며 “공공기관 홈쇼핑으로서 사회적 약자지원에 모범이 되도록 성실히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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