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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2023년 말 기준 은행권 최초로 퇴직연금 적립금 40조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입자가 직접 운용하는 확정기여형(DC)·개인형퇴직연금(IRP) 연간 순증 규모는 4조4596억원으로 전업권에서 1위를 달성했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상품 라인업 중 ‘신한마음편한TDF 2035, 2040, 2045’는 2023년 12월 14일 기준 3년 수익률이 각각 15.04%, 16.45%, 17.01%(펀드평가사 제로인 기준)로 500억원 이상 운영 중인 TDF 중 가장 수익률이 높다.
신한은행은 퇴직연금 적립금 40조 돌파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갑진년 신한과 함께하는 퇴직금 값지게’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0만원 이상 퇴직금을 IRP에 입금하거나 연금으로 전환하는 고객 대상으로 노트북 등의 경품을 제공하며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디폴트옵션 상품 운용 등을 통한 수익률 관리에 힘쓰고 고객관리와 상생에도 더욱 몰입하겠다”며 “체계적인 자산운용과 함께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서비스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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