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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19일 진행된 바디프랜드 도곡타워 본사에서 열린 제12회 영업캠페인 시상식<사진=바디프랜드> |
[토요경제 = 주은희 기자] 바디프랜드가 안마의자·라클라우드 등 자사 제품 영업 인재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영업캠페인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작년 5월부터 영업직군의 사기 진작과 영업 활동 활성화를 위해 사내 영업캠페인을 기획, 매월 영업실적 우수 직원 및 최다 매출 라운지 등을 선정해 대상자들을 포상하고 축하하는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9일 진행한 ‘제12회 영업캠페인’ 시상식에서는 지난 5월의 B2C·B2B 부문 개인 영업실적 우수 성과자 4인과 최고 매출 지부 3곳, 라운지 6곳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고,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하며 영업활동을 독려했다. 이후 지부장과 지점장, 매니저들이 한데 모인 자리에서 수상 소감과 영업 노하우 등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으로 꾸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현장 영업직들의 자부심을 고양하고 결속을 다지는 차원에서 정기적으로 영업캠페인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며, “어려운 안마의자 업계 환경 속에서도 바디프랜드 170여 개 라운지, 300여 명의 영업 인력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어 성과를 이뤄내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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