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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번가는 8월 21일까지 '만원의 행복' 챌린지에 참여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사진=11번가>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11번가는 8월 21일까지 ‘만원의 행복’ 챌린지에 참여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만원의 행복’ 챌린지는 고객이 직접 크리에이터가 되어 9900원 이하 상품 전문관인 ‘9900원샵’ 제품으로 숏폼 콘텐츠를 제작하면 쇼핑 포인트를 이벤트이다.
11번가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유 주제를 정해 총 1만원 이하 가격으로 9900원숍 상품을 구매해 제품을 알리는 숏폼 콘텐츠를 제작 및 제출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고객들이 만든 ‘9900원샵’ 숏폼 콘텐츠는 심사를 거쳐 11번가의 숏폼 서비스 ‘플레이’를 통해 8월 26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공개된다.
11번가는 이 기간 ‘좋아요’ 수 50개를 먼저 달성한 선착순 100명에게 11페이 포인트 1만 포인트씩을 나눠준다.
또한 숏폼 연계 상품 판매 성과(주문건수), 좋아요 수, 창의력, SNS 조회수 등 4개 지표 별 베스트 크리에이터를 뽑아 11페이 포인트 99만 포인트씩을 지급하는 등 총 496만원 상당의 쇼핑 포인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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