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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은행은 MZ세대 아이콘 주현영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 <사진=우리은행> |
우리은행은 배우 ‘주현영’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MZ세대 고객 공략에 나선다.
우리은행은 주현영을 모델로 3편의 광고를 각각 사극, 뮤직비디오, 리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리즈 형태로 공개될 다음 광고에서는 주현영이 댄스 가수로 변신해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소개하고 CF 촬영 현장 컨셉을 빌려 개인형 IRP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알릴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주현영 특유의 매력으로 우리은행이 MZ고객에게 더욱 친근하면서도 다채로운 매력의 이미지로 다가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광고는 고객이 먼저 찾아보게 되는 디지털 영상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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