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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하이마트한샘광교점_입구<사진=롯데하이마트>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한샘과 콜라보 해 한 공간에서 가전과 가구를 동시에 쇼핑할 수 있는 ‘롯데하이마트 한샘광교점'을 오픈한다.
롯데하이마트는 18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한샘디자인파크 수원광교점에 입점 해, 가전과 가구의 통합 상담 매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그동안 한샘 상담원이 상주하거나 소규모 공간 구성을 통해 한샘 가구 상담 코너를 설치한 적은 있었지만 본격적으로 한샘과 콜라보 형태의 매장을 오픈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하이마트 한샘광교점’은 한 건물 안에서 가전과 가구의 체계적인 통합 상담을 통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히 같은 공간에 진열된 가전과 가구를 한꺼번에 보는 데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전과 가구, 인테리어 간에 연결성 있게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빌트인 가전과 가구, 주방 생활가전들을 선보이며 방문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프리미엄 ‘키친테리어(kitchen+interior, 주방과 인테리어 꾸미기)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이 밖에도 최근 소비자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는 ‘로보락’ 청소기, 미국 브랜드 샤크(Shark)’ 청소기와 ‘닌자(Ninja)’, ‘바이타믹스(Vitamix)’ 믹서기, 영국 브랜드 ‘모피리처드(morphyrichards)’와 이탈리아 브랜드 ‘드롱기(Delonghi)’ 전기주전자 등 70여개 국내외 브랜드의 생활, 주방가전들을 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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