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하나은행이 무역금융 거래 확대와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 성과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
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경제 전문지 ‘Global Finance(글로벌파이낸스)’가 선정한 ‘2026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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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4일 열린 ‘2026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시상식에서 하나은행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하나은행 |
시상식은 지난 4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렸으며 하나은행은 이 상을 통산 25회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무역금융 분야에서 축적된 시장 지배력과 상품·서비스 품질, 기술력 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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