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석 맞이 ‘10월 고래잇 페스타’ 대규모 할인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9-30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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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10월 고래잇 페스타' 할인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이마트는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한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는 9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6일간 ‘10월 고래잇 페스타’를 선보인다.

이마트는 삼겹살·사과·감귤·꽃게·킹크랩·꽃갈비 등 추석 인기상품을 초특가에 선보인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이틀 간 가을 햇 보조개 사과(4-8입)를 6980원에 판매한다. 또한 해당기간 국내산 삼겹살·목심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50% 할인한 100g 1740원에, 가을 햇꽃게와 국산 데친문어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100g 890원/2890원에 판매한다.

이어서 내달 2일과 3일에는 가을 하우스 감귤·원양산 오징어·양념 LA식 갈비를 최대 50% 할인하며, 4일과 5일엔 한우 국거리/불고기 1등급/1+등급과 제스프리 골드키위(팩) 역시 최대 반값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10월 고래잇페스타는 재미와 혜택을 모두 잡은 골라담기 행사를 특히 강화했다. 봉지라면 3개, 비스킷/파이 3개, 스낵 5개를 각각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상온국탕/즉석밥(3입/4입) 전품목에 대해 3개 구매시 11000원에 판매한다. 상온국탕과 즉석밥은 교차구매가 가능하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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