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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마트24가 판매하는 순금 상품 <이미지=이마트24> |
편의점 이마트24는 용의 해를 맞아 한국금거래소와 손잡고 1월 말까지 용 문양이 새겨진 골드바 등 순금 상품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24가 판매하는 대표 순금 상품은 ‘용 골드바’ 1돈(3.75g)·10돈(37.5g)으로 오는 10일까지 가격은 1돈 40만6000원, 10돈 375만9000원이다. 이외에도 순금행운의열쇠1g(13만원), 순금반지7.5g(83만7000원)도 판매한다.
또 순금 0.2g을 얇게 펴서 지름 45mm 용 문양 코인으로 제작해 가격을 낮춰 부담 없는 선물용으로 제작한 ‘소원청룡코인0.2g’은 기간한정 없이 6만3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월 한 달간 고객들에게 시세가 반영된 최적의 가격으로 순금 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매주 수요일 한국금거래소 판매 시세를 반영해 판매할 예정이다.
금 구매는 이마트24 매장에서 현금 결제만 가능하며, 결제가 완료되면 상품 제작 후 우체국 안심택배를 통해 배송이 진행된다.
이마트24 관계자는 “1월 말까지 전국 이마트24에서 용 문양 골드바 등 순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며 “매주 시세를 반영해 판매 가격을 변경해 최적의 가격으로 고객에게 순금 상품을 제공한다는 것과 접근성이 좋은 가까운 이마트24에서 간편하게 순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이슬기 기자 lsg@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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