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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KB금융그룹 |
KB금융그룹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 가장, 미혼모 등 여성 영세 사업자를 위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23 여성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여성 영세 사업자가 느끼는 대표적 애로사항은 ‘자금조달’과 ‘경영 및 마케팅’으로 나타났다.
KB금융은 이러한 여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150여명의 영세 사업자에게 350만원 규모의 경영지원 자금을 제공하기로 했다. 자금은 점포 월세, 시설 개선 공사비용 등에 쓰인다.
이외에도 점포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KB금융은 양종희 회장 취임 이후 ‘사회와 끊임없이 상생하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KB금융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으로 여성 영세 사업자들의 기반이 안정화되길 기대하며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 문제 등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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