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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신한카드> |
신한카드가 모바일앱에서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뿐만 아니라 SRT 등 모든 기차에 대한 예매 서비스를 확대했다. 기차 예매 서비스는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 일환으로 그동안 공공 앱 웹에서만 이용 가능하던 공공서비스를 민간 채널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 고객은 코레일 앱(코레일톡)을 설치 하거나 코레일 회원에게 가입할 필요 없이 신한카드 앱에서 출발역과 도착역을 선택 좌석 선택 및 결제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모든 기차에 대한 예매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오는 12월 말까지 이벤트 응모를 완료하고 신한카드 앱을 통해 승차권 예매 및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게임기, 드라이기, 영화예매권, 신한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신한카드 앱을 통해 1만원 이상의 승차권을 예매 한 고객에게는 ‘현대해상 국내 여행자보험’을 무료로 가입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카드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자혜 기자 kjh@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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