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며 증권업계의 새 역사를 써냈다.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1분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1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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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은 1조3750억원으로 전년 대비 297% 증가했다.
1분기말 국내외 총 고객자산(AUM)은 660조원으로 3개월만에 58조원 늘었다.
같은 기간 연금 자산은 6조5000억원 늘어난 64조3000억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의 경우 글로벌 사업 개시 이후 최대 실적을 시현했다. 1분기 세전이익은 2432억원이다.
특히 홍콩법인의 1분기 세전이익은 813억원으로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PI 투자는 국내외 혁신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해 8040억원의 평가 이익을 올렸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의 ISA 계좌 잔고가 15조원을 돌파하며 3개월 만에 5조원이나 자산이 증가했다.
이는 코스피 급등에 따라 국민들의 주식 관심도가 높아진 영향으로 보인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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