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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지스 H 뜨왈 앞치마·에코백 세트.<사진=LF> |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헤지스가 H 뜨왈 패턴을 적용한 액세서리 라인업을 확대한다.
LF는 헤지스가 ‘H 뜨왈’ 패턴의 인기에 힘입어, 해당 패턴을 적용한 액세서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H 뜨왈은 프랑스의 자연 경관과 동물을 모티브로 한 ‘뜨왈 드 주이’ 패턴에 헤지스의 ‘H’와 원형이 조합된 로고를 더해 만들었다.
헤지스는 올 여름부터 H 뜨왈 패턴이 적용된 스카프를 시작으로 가방, 모자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지난 7월 출시된 캔버스 소재의 미니 토트백은 출시 한달 만에 완판되며 관심을 받았다.
11월에 출시된 H 뜨왈 가방은 폴딩 쇼퍼백으로 접을 수 있고, 크기와 손잡이 길이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 여행용 가방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LF몰 선출시 후 2주 만에 완판돼 2차 재주문이 진행 중이다.
겨울 스타일링을 위한 신제품도 인기다. 기존의 캔버스 토트백에 모직 소재를 적용한 ‘윈터 토트백’을 선보였으며, 일주일간 진행된 LF몰 선출시 기획전에 12만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높은 반응을 이끌었다.
헤지스는 H 뜨왈 패턴이 적용된 패딩 머플러, 앞치마와 에코백 세트 등으로 제품군을 지속 확장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헤지스만의 독창적인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토요경제 / 최은별 기자 ceb@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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